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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첫 방송부터 베드신? '후끈'
인턴기자  |  reporter@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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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4.07.22  0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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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동 스캔들 (사진: SBS '청담동 스캔들')
'청담동 스캔들'
 
21일 SBS '청담동 스캔들'첫 방송에서 현수(최정윤 분)의 도움으로 재니(임성언 분)의 남편인 경호(김정운 분)가 위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현수는 비서를 통해 경호가 한 여자와 누워있는 사진을 확인하고 호텔로 갔다.
 
이후 현수는 두 사람이 한 침대에 누워있는 것을 목격하고 다그쳤다.
 
현수는 경호가 위기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뒤 현수가 호텔을 나갔고 뒤이어 재니가 도착해 문을 열고 들어가자 경호가 직원들과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당황해 했다.
 
청담동 스캔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청담동 스캔들, 인기 많으려나", "청담동 스캔들, 막장은 아니길", "청담동 스캔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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