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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 '이진동 부장' 미투 의혹 관련 보도
황태문 기자  |  tm_star@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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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20.09.02  1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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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018년 3월 22일자 "'TV조선' 이진동 부장, 미투 관련 사직서 제출...아직 확실한 사실 여부 확인중" 제하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의 심리 결과, 이진동 부장은 위 기사에서 언급된 '미투 운동'과 관련해 사표를 냈다는 의혹과 관련해 '혐의 없음'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김진동 부장은 해당 논란에 대해 아무런 관련이 없음이 밝혀지며 이를 정정 바입니다. 당사자인 김진동 부장에게 깊이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스타일보는 더욱 신중한 보도를 이어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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