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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종합선수권 쇼트에서 76.53점으로 1위
한진주 기자  |  rachel.j.han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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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20.01.07  15: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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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B)

한국 피겨 스케이팅의 요정 유영이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랜딩했다.

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여자 싱글에 출전한 유영은 프로그램의 첫 점프 트리플 악셀을 완벽히 착지하여 많은 환호를 받았다.

이어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 트리플 플립 등 계획한 모든 점프들을 성공하여 76.53점을 받아 쇼트 1위에 올랐다.

지난 랭킹전에서 아쉽게 4위에 올라 마음고생을 했던 유영은 음악이 끝나자 주먹을 불끈 쥐며 기쁨을 만끽했다.

   
▲ (사진:DB)

 

   
▲ (사진:DB)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여 주목을 받았던 이해인은 이번에도 모든 점프들을 깨끗히 성공하여 68.20점을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지난 달 김해에서 2019 랭킹전 우승자 김예림은 63.95점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다음 선수들의 경기 후 소감

 

   
▲ (사진:DB)

유영: 이번 쇼트경기를 후회없이 잘 마친 것 같아서 만족하고 내일 프리가 남아있으니 더 집중해서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사진:DB)

이해인: 클린을 제일 중요시하기 때문에 이번 경기가 너무 만족스러웠다. 많이 떨리기도 하고 조금 부담감도 있었지만 제가 할 것을 한 것 같아서 기쁘고 남은 프리 스케이팅 경기에서도 클린하고 싶다.

   
▲ (사진:DB)

김예림: 랭킹전에서 1위를 해서 부담감이 없지 않냐는 분들이 계시지만 저에게 있어 달라진 건 없었고 평상시와 똑같이 열심히 훈련에 임했다. 이번 시합에서도 불안감이 있었지만 시합을 나갈 때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타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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