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차준환, 종합선수권 쇼트에서 93.25점으로 1위
한진주 기자  |  rachel.j.han15@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20.01.04  18:35: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DB)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이 시즌 중 가장 완벽한 4회전 살코 점프를 랜딩하며 압도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4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4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의 남자 싱글에 출전한 차준환은 완벽한 4회전 점프와 함께 트리플 러츠-트리플 룹, 트리플 악셀 등 모든 점프들을 성공하여 93.25점을 받아 쇼트 1위에 올랐다.

트리플 악셀과 모든 점프들을 깨끗히 랜딩한 한국 피겨계의 맏형 이준형이 82.70점을 받으며 2위를 차지했다.

역시 트리플 악셀과 함께 모든 점프들을 성공시킨 이시형은 77.72점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차준환, 이준형, 이시형과 경재석, 차영현 등 이번에 출전한 남자싱글 2그룹 선수들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계획한 점프들을 모두 성공하며 현장의 관중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다음은 경기 후 선수들의 경기 후 소감

   
▲ (사진:DB)

차준환: 일단 오늘 쇼트 경기에서 준비한 만큼 다 하진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잘 마친 것 같아서 만족스럽다. 의정부까지 와서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 (사진:DB)

이준형: 저도 랭킹 끝나고 나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았다. 많이 응원하러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 (사진:DB)

이시형: 이번 대회가 2020년 첫 대회인데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아서 좋다.

한진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20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