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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첫 회 무사히 방송…"한 것도 없는데 벌써 힘들다"
신초롱 기자  |  chorong@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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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8.09  21: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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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사진: tvN '삼시세끼 산촌편')

'삼시세끼 산촌편' 첫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9일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 1회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강원도 정선의 산촌 마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캐리어 한 가득 짐을 챙겨온 세 사람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가마솥으로 밥 짓기에 도전했다. 이들은 아궁이에 불 붙이는 것조차 힘겨워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아냈다.

특히 염정아는 "이러다가 오늘 하루 다 갈 것 같다"며 "그냥 밥이라도 됐으면 좋겠다. 고추장에 비벼 먹기만 해도 맛있을 듯"이라고 말했다.

윤세아는 "오늘은 무조건 일찍 자야한다. TV 볼 시간도 없을 것 같다. 한 것도 없는데 벌써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시골에서의 끼니를 매번 어떻게 챙겨먹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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