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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 돌직구 던지며 정준하 놀려…"준하형 연예계 은퇴해?"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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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23  18: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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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이 제기한 '정준하 은퇴설'이 당사자 정준하를 당황하게 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희철이 방송인 정준하가 운영 중인 식당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이 함께 밥을 먹던 중 갑자기 김희철이 '무한도전' 종영 이후 방송 활동이 뜸한 정준하에게 연예계 은퇴설을 제기하며 놀렸다.

정준하는 웃으며 "'무한도전'이 꽤 오래 갈 줄 알았다"며 "'무한도전' 종영 시기와 비슷한 시기에 은퇴를 생각했었다"고 털어놨다.

김희철이 "최군과 연락하던 중 정준하 은퇴설에 대해 들었다"고 하자 정준하는 "최군이 개인방송 촬영으로 가게에 왔는데, '무도' 끝난 이후를 묻고, 내가 '무도' 끝날 때쯤 은퇴할 것 같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근데 '무도'가 이렇게 일찍 끝날 줄 몰랐다"며 은퇴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이날 정준하는 김희철의 도발에 넘어가 닭봉 5조각을 16.08초만에 해치우는 치킨 발골쇼를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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