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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장성규, "아내, 내 방송 창피해서 안 봐"
김기영 기자  |  bay-ba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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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29  17: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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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일로 만난 사이')

장성규가 자신의 아내가 자신이 출연한 방송이 창피하다고 안 본다고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 출연한 장성규는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버섯 농장 일손 돕기에 나섰다.

특히, 장성규는 자신의 아내에 대해 전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쉬지 않고 떠들던 장성규를 보고 보다 못한 한혜진이 "(토크가) 지긋지긋하다. 네 결혼 반지 보고 참는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유재석도 "집에서 네 아내 분이 보실테니까 참는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장성규는 "아내는 제 방송 안 봐요. 창피하대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011년 JTBC 1기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장성규는 그동안 간간히 아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라남도 구례군에 있는 한 버섯 농장에서 표고버섯 수확에 나선 유재석, 한혜진,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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