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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두산', 오는 12월 개봉...'이병헌-하정우-마동석-수지'
신초롱 기자  |  chorong@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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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03  1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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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덱스터 스튜디오)

오는 12월 개봉작 영화 ‘백두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두산은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 슈퍼스타들이 함께 출연한 대작으로 제작비만 260억 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대작이다.

시놉시스는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과감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영화 ‘백두산’에서 이병헌은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 정보를 손에 쥔 북한 무력부 소속 비밀 요원 리준평 역을 맡았다. 일급 자원이었지만 스파이 행위가 발각되어 수감 중이던 리준평 역의 이병헌은 속내를 짐작하기 어려운 입체적 캐릭터를 특유의 카리스마와 연기력으로 표현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백두산 폭발을 막기 위한 비밀 작전에 투입된 대한민국 EOD 대원 조인창 역은 하정우가 맡았다. ‘암살’ ‘신과 함께’ 시리즈 등 무려 세 편의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흥행 연기파 배우 하정우는 전역 당일 모두의 운명이 걸린 위험천만한 작전에 투입된 조인창으로 분해 남성미와 인간미를 겸비한 매력으로 극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백두산 폭발을 예견하고 대응책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은 마동석이 맡았으며, 백두산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역은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 전혜진이 맡아 빈틈없는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인창이 작전에 투입되자 홀로 서울에 남아 거대한 재난에 맞서게 되는 인창의 아내 서지영 역은 배수지가 맡아 강한 의지를 지닌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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