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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살인마 맡은 '보이스3' 박병욱, 메이킹 영상 통해 소감 전해…"정신적으로 힘든 면 있었다"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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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7.04  12: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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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OCN '보이스3')

'보이스3' 박병욱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3일 공개된 OCN '보이스3' 메이킹 영상 속에서 박병욱(카네키 마사유키)은 이진욱(도강우)과 마지막 신을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진욱과 육탄전을 벌이다가 흉기를 잘못 집어던져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한 박병욱은 촬영을 마친 뒤, 종영에 대한 진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박병은은 희대의 살인마 역을 맡은 것에 대해 "정신적으로 힘든 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역할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재밌게 잘 봐 주셨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OCN '보이스3'는 최고시청률 5.5%를 기록하는 등 무수한 화제 속에서 지난달 30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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