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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A씨와 열애설' 정국, 손에 새겨진 타투 'J' 뜻 추측 多
신초롱 기자  |  chorong@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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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17  23: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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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커뮤니티, SNS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타투이스트 A씨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전면 부인했다.

16일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여성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CCTV 장면이 확산됐다.

이 과정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의 거제도 목격담이 함께 제기됐고, 열애설 속 상대 여성 A씨가 타투이스트라는 사실과 SNS 주소 등이 공개되는 등의 파장이 일었다.

이에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측은 "SNS,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는 정국 관련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타투이스트 A씨 역시 SNS를 통해 "정국과 연인 관계가 아니다"며 "단지 친한 친구 정도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정국과 타투이스트 A씨 측은 열애설을 부인한 상태지만 정국의 손에 새겨진 타투 'ARMY'와 'J' 뜻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ARMY'는 방탄소년단의 팬클럽 이름이다. 그러나 M자 위에 새겨진 'J'에 대해 팬들은 멤버 중 이니셜에 J가 들어가는 멤버의 수가 4명이기 때문에 'J'를 새겼을 것이라는 추측과 본인의 이니셜 'J'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J'가 정국의 열애설 상대인 타투이스트의 이니셜일 것이라는 추측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빅히트 측은 "CCTV,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침해,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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