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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핵찌, 앉아서 7천만원 벌어들었다…개인방송 중 별풍선 120만개 선물받아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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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7.30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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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프리카 BJ 핵찌 방송)

아프리카 BJ 핵찌가 7천만원 어치의 별풍선을 벌어들였다.

지난 29일 아프리카 BJ 핵찌는 개인방송 도중 한 열혈팬에게 별풍선 120만개를 선물받았다. 이는 현금으로 약 1억 3000만원에 달한다. 다만, 아프리카TV에서 가져가는 수수료를 생각할 때  BJ 핵찌가 챙기는 돈은 약 7000만원으로 예상된다.

이날 방송 중 BJ 핵찌는 연속으로 받은 별풍선 선물에 연신 "감사합니다", "어떡해" 등을 연발하며 멘붕에 빠진 모습이었다.

별풍선 선물의 액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자 BJ 핵찌는 결국 바닥에 주저앉아 울음을 터트리면서도 리액션을 위해 울면서 춤을 추는 모습도 보여줬다.

방송이 끝난 뒤 BJ 핵찌가 받은 별풍선이 화제가 되면서 일각에서는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BJ 핵찌 30일 오전 의혹 해명을 위한 긴급 방송에서 120만개를 선물한 열혈팬과 카카오톡 대화를 주고 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카카오톡 대화에서 열혈팬이 "혜지 너 물 들어올 때 노저으란 말 들어봤지 기회왔을때 잡자 지금 힘 실어줬으니까 당분간 휴방 삼가고"라고 하자 BJ 핵찌는 "네 들어봤어요 오빠!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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