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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돌' 정세운, 단독 콘서트 'ZERO' 서울 공연 성료…신곡 '내 이름을 부르면' 무대 최초 공개
이소라 기자  |  94leeso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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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7.29  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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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싱어송라이돌' 정세운은 지난 27일과 28일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2019년 단독 콘서트 <ZERO>(제로)를 열었다.

150분간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약 1년 3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콘서트이기에 의미가 남달랐다.

3월에 발표한 미니앨범 '±0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의 타이틀곡 'Feeling (Feat.PENOMECO)'(필링)으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정세운은 '오해는 마', '너와 나의 거리', 'Toc, toC!', 'Eye 2 Eye'를 잇따라 부르며 관객들의 마음을 녹였다.

공연의 메인은 콘서트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커버 무대가 장식했다. 

담담하면서도 부드러운 사랑의 감정이 녹아든 선우정아의 '구애'로 달달한 분위기를 만든 정세운은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은희의 '쌍뚜아 마미(San Toi Mamie)'를 열창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퍼포먼스가 눈길을 끈 댄스 메들리 무대도 정세운만의 매력을 뽐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아이유의 '삐삐' 무대를 통해서는 상큼하고 발랄한 귀여움을,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EXO의 'LOVE SHOT' 무대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또한, 'La La'부터 'WATERFALL', '나의 바다', 'NO BETTER THAN THIS'까지 그간 팬들이 애타게 기다리던 수록곡 무대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더불어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달려준 팬들을 위해 지난 28일 발표한 신곡 '내 이름을 부르면'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20 Something', 'IRONY', '바다를 나는 거북이', 'Baby, it`s U', 'White'로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킨 정세운은 앙코르곡으로 'Just U'와 'I Wonder'를 노래하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교감했다. 

정세운은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 행운이고, 행운이라고 부를 수 있어 행운이며, 함께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어 행운이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오늘은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고, 앞으로도 꾸준히 음악하고 노래를 들려드리려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연이 모두 끝난 뒤에도 앙코르를 연호하는 팬들을 위해 깜짝 포토 타임을 가진 정세운은 오는 8월 3일과 10일(현지시각) 각각 방콕과 대만 타이베이, 24일 부산에서 공연을 열며 다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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