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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진영' 강자민, 31일 NC시구 나서
황인경 기자  |  innng13@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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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7.31  0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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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자민 NC 시구 (사진 : 스타메이드엔터테인먼트)

트로트가수 강자민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강자민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NC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강자민은 NC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애국가를 열창하고, 자신의 타이틀곡인 "들었다놨다"를 응원가로 부른다.

다년 간 걸그룹 활동 준비를 거치면서 실력을 쌓은 강자민은 2017년 데뷔, '제2의 홍진영'이란 수식어와 함께 2018년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트로트가수인기상으로 주목받았으며 지난번 출연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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