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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당당한게 뭐 어때? 파격 노출 현아의 패기
황태문 기자  |  tm_star@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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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21  17: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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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비몽' 캡처)

가수 현아(본명 김현아)가 공연 중 과도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현아는 19일 한국항공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 무대를 선보이던 중 댄스 브레이크 파트에서 뒤를 돌아 치마를 올리면서 엉덩이를 흔드는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검은색 반바지를 입긴 했으나 엉덩이 일부가 노출됐고, 현아의 돌발 행동에 같이 춤을 추던 댄서들도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너무 과하다'라는 지적과 '퍼포먼스일 뿐이다'라는 반응으로 현아의 퍼포먼스와 대처에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당사자인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SNS)을 통해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했다.

이어 현아는 "팬들이랑 소통하는 공간으로 사용하는 SNS에 이런 설명 해야 하는 글 또는 해명같이 보이는 글 쓰고 싶지 않지만, 분명히 하고 싶다"라며 "저긴 10대들의 공간이 아니에요. 즐길 수 있는 무대 위에서의 영상을 사진으로 저런 캡처, 넘어가고 싶진 않네요"라고 마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현아는 새 앨범 준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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