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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밀스, 래퍼들 모아놓고 이별 파티 하더니…"5년 미뤄도 꼼수 안 통하자 겨우 입대"던밀스 래퍼
심수지 기자  |  sjsim9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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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10.07  1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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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던밀스 래퍼 (사진: 인스타그램)

래퍼 던밀스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늦은 나이로 현역 입대한 래퍼 던밀스, 그는 당시 육군 현역 입대로 이슈를 모았지만 징역형을 받고 입대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을 사고 있다.

던밀스는 입대 5개월 전 "신체검사를 앞두고 고의로 체중을 늘린 혐의로 기소한다"라는 내용의 기소장을 받게 됐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던밀스는 2013년부터 자격시험 응시, 질병 등으로 5년 가량 입대 시기를 미뤄온 바 있다.

이후 2017년, 본격적으로 살을 찌우기 시작한 뒤 현역 입대 판정을 피했으나, 고의로 이같은 행동을 저질러 기소된 것.

하지만 징역형을 선고받은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던밀스는 디보, 넉살 등 핫한 래퍼들과 성대한 이별파티를 진행, 개인 SNS 사진을 올리며 입대를 자축 했다.

수많은 동료 래퍼들, 팬들은 던밀스의 입대를 응원했지만 뒤늦게 징역형 사실이 알려져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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