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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와 '영혼'을 갈아넣었다는 '대탈출2'…"역대급 공포+재미 선사"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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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5.20  15: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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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대탈출2')

탈출 예능프로그램 tvN '대탈출2'이 레전드편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대탈출2-조마테오 정신병원 편'에선 탈출러들의 살떨리는 탈출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과 신동, 김종민과 김동현, 피오와 유병재는 짝을 이뤄 3개의 병실로 나눠졌다. 

조마테오 원장은 이들이 이곳으로 온 이유를 설명하던 중 김종민에게만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겨 의혹을 자아냈다. 

곧 김종민이 특별치료실로 끌려가면서부터 이들의 본격 탈출이 시작됐다. 

단서를 수집하던 중 격리된 한 병실 벽면에 '천해명'이란 한문을 읽어낸 강호동. 이는 앞선 '대탈출1'에서 뺑소니로 일가족을 사망케한 무속인의 이름이었다. 

   
▲ (사진: tvN '대탈출2')

해당 회차와 이어지는 내용임을 간파한 탈출러들은 몸서림치는 공포심에 두려워했다. 

그러나 탈출러들은 행방불명된 김종민과 '천해명' 사건 속 단서들을 취합하며 실마리를 쫓아갔다.

탈출러들은 갑자기 꺼지는 조명, 의문의 목소리, 엘리베이터 속 귀신, 구마의식 등을 몸소 겪으며 보는 이들에게까지 소름을 안겼다. 

특히 악마 '천해명'의 영혼이 들어간 '왕희열'은 양팔과 다리가 침대에 묶여 공포감을 선사, 또한 구마의식을 수행하는 동안 그들 주의에는 강풍, 폭죽, 벽면에서 피가 흐르는 등 마치 공포체험을 연상케하는 장치들이 연이어 터져나왔다. 

끝까지 긴장을 놓치 않았던 탈출러들은 다행히 탈출에 성공하며 역대급 에피소드를 만들어냈다. 

한편 '대탈출2' 제작진은 "제작비와 영혼을 갈아넣었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밝혔던 바, 남은 방송분에서도 역대급이란 평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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