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TALK] 대세를 따른다? 유튜브 시장에 진출한 연예인들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9.22  03:13: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구글이 운영하는 최대 동영상공유 플랫폼 '유튜브'가 국내 연예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얻고 있다.

매일 1억 개의 비디오 조회 수를 기록하는 세계 최대 동영상사이트 '유튜브'는 수많은 '유튜버'들과 공생하고 있다. 동영상을 찍고 편집하고 올릴 줄만 안다면 누구나 '유튜버'가 될 수 있고, '유튜브'를 통해 쏠쏠한 수익도 얻게 된다. '유튜브' 역시 유튜버들 덕에 업계내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있는 상황.

차별화된 컨셉과 독창적인 기획만 있다면 누구나 유명 유튜버로서 명성을 얻을 수 있는 바, 많은 연예인들이 '유튜브' 진출로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려하고 있다.

-- 마마무 솔라, 에이핑크 윤보미, 크레용팝 엘린, 신세경

걸그룹 마마무 솔라와 에이핑크 윤보미 그리고 지금은 해체된 크레용팝 출신 엘린이 유튜버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사진: 솔라 '솔라시도', 윤보미 '뽐뽐뽐' 캡쳐)

올해 초 유튜브채널 '솔라시도'를 개설한 솔라는 여행지에서 혼자 놀기, 혼자 생일 보내기 등 소소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윤보미 채널명은 '뽐뽐뽐'으로 먹방뿐 아니라 뷰티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 (사진: 엘린 '하이엘린', 신세경 ' sjkuksee' 캡쳐)

'하이엘린' 엘린은 걸그룹 활동시 경험했던 일들, 춤방송 등을 선보이거나 유명BJ들과 합동 방송을 하며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배우도 있다. 일상 브이로그(V-LOG) 유튜버 신세경은 자신의 반려견, 취미들을 공유하며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스윙스, 딘딘, 지오디 박준형

래퍼 스윙스 그리고 딘딘, 1세대 아이돌 지오디 출신 박준형도 유튜버로서 많은 이들의 열띤 관심을 받고 있다.

   
▲ (사진: 스윙스 '문스윙스', 딘딘 '띤스오피셜', 박준형 '와썹맨' 캡쳐)

채널 '문스윙스'의 스윙스는 힙합 컨텐츠답게 화려한 게스트, 퀄리티있는 음악영상으로 두터운 팬층을 구사하고 있다. 딘딘 역시 '띤스오피셜'을 통해 무명 뮤지션과의 협업 등의 기획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오디 출신 박준형은 명소 맛집 소개채널 '와썹맨'으로 제2의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박준형 특유의 어눌한 한국말과 제작진의 센스있고 재치있는 편집력까지 더해져 채널 구독자 수는 나날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나 연예인들은 활동기와 휴식기가 비교적 분명해 수입 편차가 큰 직업이다. 이 탓에 조회수마다 수익이 보장되는 '유튜버'란 직업은 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을터. 유튜브 시장이 해를 거듭할수록 크기를 더해가고 있는 바, 비단 일반인뿐 아니라 연예인들에게도 취미 생활이자 제2의 직업으로 자리잡고 있는 모양이다.

임시령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19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