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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민타파] 롱패딩 살까? 말까? 스타들의 겨울룩
권은영 기자  |  yearn13@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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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3.06  10: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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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고 코끝이 시리는 계절이 오면 옷장 안에 봉인된 롱패딩을 가장 먼저 꺼내게 된다. 몇 해 전부터 롱패딩이 유행처럼 번졌다. 처음에는 지나친 유행이라며 구입을 꺼리던 사람들도 이제는 생존 필수템으로 롱패딩을 입는다. 롱패딩의 필요성이 고민되는 사람들을 위해 스타들의 롱패딩 패션을 준비해봤다.

 

   
▲ (사진: 이동욱, 혜리, 아이유 SNS)

◇ 진리의 블랙 롱패딩 = 이동욱, 혜리, 아이유

블랙 롱패딩 패션을 뽐낸 스타로는 이동욱, 혜리, 아이유 등이 있다.
블랙 롱패딩은 시크하고 무난한 컬러감과 더불어 어떤 아이템을 착용하더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롱패딩 색상계 랭킹으로는 불변의 1위다.
단, 인기가 높은 만큼 거리를 걷는 대부분의 행인들이 블랙 컬러를 착용하고 있어 단체 교복 같은 느낌을 느낄 수도 있다.

 

   
▲ (사진: 필라, 이종석, 수영 SNS)

◇ 순백의 화이트 롱패딩 = 김유정, 이종석, 수영

화이트 롱패딩 패션을 뽐낸 스타로는 김유정, 이종석, 수영 등이 있다.
관리가 어렵다는 치명적 단점 탓에 진입 장벽이 높은 편이지만, 화이트 컬러를 한번 착용한 순간 화이트 롱패딩 애호가가 된다.
블랙과 달리 화사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컬러.
화이트 롱패딩은 세탁 과정에서 얼룩이 생기면 돌이킬 수 없으니 반드시 세탁소를 이용하도록 하자.

 

   
▲ (사진: 아이더, 선미, 김소혜 SNS)

◇ 개성만점 레드, 블루, 핑크 롱패딩 = 선미, 아이린, 김소혜

레드, 블루, 핑크 롱패딩 패션을 뽐낸 스타로는 선미, 아이린, 김소혜 등이 있다.
블랙, 화이트가 뻔하고 진부하게 느껴진다면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할 수 있는 컬러를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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