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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체티노 감독, 선수들 극찬 "그들은 영웅으로 대접 받아야 한다"
황태문 기자  |  tm_star@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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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2.11  17: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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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토트넘 SNS)

토트넘 홋스퍼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선수들을 극찬했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11일(한국시간) 토트넘의 포체티노 감독이 "토트넘은 이번 시즌 최선을 다해 싸우고 있다. 승부를 떠나서 그들은 영웅으로 대접받아 마땅하다"며 선수들의 활약을 극찬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시즌 우리는 많은 환경과 싸웠고 아직도 많은 일들이 남았다. 주변에서 현재 토트넘을 보고 말들이 많다. 하지만 내게는 지금 선수들이 영웅이다. 이번 시즌 마지막에 무슨 일이 있던지 그들은 나의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기면 역사에 길이 남겠지만 져도 그들은 힘든 상황 속에 놀라울 만큼 자신들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며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토트넘은 올해 시즌 초부터 우여 곡절이 많았다. 구단의 재정부족,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피로가 누적된 선수단, 신 구장 완공 지연 등 먹구름이 드리웠다.

또한 이번 시즌에서 단 한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않았다. 이로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초 영입 '0'을 기록한 구단이 됐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올해 초 팀내 핵심 전력들이 줄줄이 부상으로 전력에 비상이 이어졌지만 포체티노 감독은 기존 선수와 유스 활용에 초점을 두며 이를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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