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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이주리, 3명의 남성 마음 앗아간 그녀의 선택은?…돌직구 연하vs수줍은 연상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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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1.29  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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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net '썸바디')

'썸바디'에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이주리가 향후 어떤 최종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net '썸바디'는 춤으로 이어진 남녀와 그 사이에서 생겨난 러브라인을 그려낸 예능 프로그램이다.

'썸바디' 방송 초반,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인물은 이주리가 아니었다. 첫방송 당시 첫인상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던 여성은 바로 정연수. 그녀는 귀여운 인상과는 달리 춤출 때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남성들의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썸바디'가 방영되면서 정연수에게 향했던 남성들의 시선이 이주리에게로 쏟아졌다. 정연수와 상반되는 도도하고 여리여리한매력을 지닌 이주리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이들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모습들이 포착, 시청자들의 호응까지 모으기 시작했다.

   
▲ (사진: Mnet '썸바디')

'썸바디' 속 합숙 기간이 길어지면서 이주리를 향한 남성들의 마음도 커져만 갔다. 특히 마음을 숨김없이 내보이는 연하 김승혁과 수줍은 모습을 보이면서도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는 오홍학 사이에서는 알 수 없는 긴장감이 흘렀다. 게다가 이주리를 향한 집착과 질투가 커져가는 김승혁은 오홍학을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두 남성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주리의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짐작조차 할 수 없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이주리가 방송 초반 호감을 보였던 상대는 바로 6살 어린 김승혁. 하지만 그는 정연수의 애정을 한몸에 받은 인물이었다. 게다가 정연수의 거침없는 대쉬로 인해 두 사람은 '1박 2일' 데이트를 즐기고 이 모든 사실을 안 이주리는 눈물을 보였다.

이에 마음을 접고 자신에게 다가오는 오홍학에게 점점 마음을 열기 시작했던 이주리. 하지만 그녀는 수줍음 뒤에 숨어 마음을 좀처럼 표현하지 않는 오홍학에게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와 다르게 그녀는 마지막 데이트 자리서 "처음부터 좋아했다"며 돌직구 고백을 던진 김승혁에게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과연 이주리의 마음은 누구에게 기울어져 있을까. 여전히 의중을 짐작조차 하기 힘든 이주리의 선택은 내달 1일에 공개된다.

   
▲ (사진: Mnet '썸바디')

한편 이주리를 향한 남모를 애정을 키워갔던 또 한 명의 남성이 있다. 그는 바로 이의진. 하지만 김승혁, 오홍학과 겨뤄볼 용기가 없었던 것일까. 결국 그는 이주리를 마음속으로 품은 채, 자신을 좋아해 주던 이수정에게 다가갔지만 이미 상처를 입은 이수정마저 자신을 외면하는 난처한 상황과 맞닥뜨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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