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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군 입대하는 아이돌 스타 누구?…팬들 아쉬움 가득 "기다릴게요"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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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1.13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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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보이그룹 멤버들이 속속들이 군 입대를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14일 비투비 창섭을 시작으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한 아이돌들이 약 21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지게 됐다. 전해진 군 입대 소식에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아티스트들의 SNS을 통해 "기다릴게요", "건강히 다녀오세요"라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는 상황.

그렇다면 올해 상반기 군 입대를 확정해 팬들에게 '고무신' 길을 걷게 한 아이돌 스타는 누가 있을까.

   
▲ 이창섭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1. 이창섭

올해 나이 29살인 보이그룹 비투비 이창섭은 오는 1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그는 입대 전인 4일 단독 콘서트 '2019 이창섭 단독콘서트 SPACE'를 개최해 팬들을 향한 마지막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내가 22살에 데뷔해서 7년이 흘렀다"라며 "정말 여러분들이 있어서 비투비가 있고, 여러분들이 있기에 이창섭이 있는 것 같다. 그러니 너무 슬퍼하지 말아라. 생각해보면 우리 그렇게 오랫동안 헤어지는 것도 아니다. 나 내년 8월에 온다"며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 신우 (사진: 신우 인스타그램)

2. 신우

B1A4의 멤버 신우 역시 오는 22일 현역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맏형이자 리더로서 7년이라는 기간 동안 멤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던 그. 신우는 마지막까지 멤버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신우는 지난 5일 개최된 '2019 B1A4 ♥ BANA 5기 팬미팅 - Be the one All for one'에서 "제가 맏형으로서 다섯 명의 B1A4를 지키지 못하게 돼 마음이 빚을 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에게 갑작스러운 소식이었겠지만 잘 다녀올 테니 걱정하기 마시고 더 늠름한 맏형이 되어 돌아오겠다"는 듬직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 양요섭 (사진: 양요섭 인스타그램)

3. 양요섭

출중한 가창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한 하이라이트 양요섭은 오는 24일부터 의무 경찰로서의 군 복무를 시작하게 된다. 특히 양요섭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게 이발한 머리를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양요섭은 입대를 앞두고 DJ를 맡고 있던 MBC FM4U '꿈꾸는 라디오'에서 하차, 마지막 일정을 정리했다. 양요섭은 지난달 28일 직접 하차 소식을  알리며 "좋은 시간은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 너무 아쉽다. 그동안 행복했고, 스스로 성장했다고 느낀다"며 아쉬운 심경을 드러냈다.

   
▲ 이민혁 (사진: 이민혁 인스타그램)

4. 이민혁

비투비의 비주얼 멤버로 유명한 이민혁은 오는 2월 7일 입소해 군사 훈련을 받게 됐다. 소속사 측에 의하면 그는 지난해 8월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합격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그는 15일 첫 솔로 정규 앨범 'HUTAZONE'을 발표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또한 2월 2일, 3일 양일간 콘서트를 개최해 직접 팬들을 향한 작별 인사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 윤지성 (사진: 윤지성 인스타그램)

5. 윤지성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윤지성 역시 2019년 상반기 입대를 하는 스타로 알려져 있다. 윤지성의 소속사 측은 1일 "영장이 나와봐야 정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늦어도 상반기 안에는 입대를 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그 역시 민혁과 마찬가지로 군 입대 전 음원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소속사 측에 의하면 윤지성은 2월 솔로로 데뷔를 확정, 하지만 정확한 데뷔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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