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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첫 주에 열애부터 결혼, 임신까지 호소식 전한 스타들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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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1.07  15: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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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띠 해가 밝았다. 새해로 들뜬 마음을 더욱 뜨겁게 달군 스타들이 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임신 소식을 전한 스타 부부부터 1월 첫 주 열애, 결혼 소식을 전한 스타들을 알아보자.

# 한가인♥연정훈 부부와 하하♥별 부부의 임신 소식

   
▲ 연정훈 하하 별 (사진: MBC '2018 연기대상', 하하 SNS)

2018년의 마지막 달 30일 배우 한가인-연정훈 부부와 가수 하하-별 부부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단 호소식을 전했다. 연정훈은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 트로피를 안으며 아내 한가인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5년 화촉을 올린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2016년 첫 딸을 얻은 지 2년 만에 둘째를 갖게 됐다.

하하 별 부부는 다둥이 부모 반열에 오른다. 지난달 31일 셋째 소식을 전한 하하 별 부부. 2012년에 결혼한 하하 별 부부는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그간 하하는 SNS를 통해 넘치는 아들 사랑을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해왔다. 이후 별이 셋째를 임신했단 소식을 전하자 대중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 엑소 카이♥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

   
▲ 카이 제니 (사진: SBS '본격연예한밤')

1월 1일 연예전문지 '디스패치'가 SM 엑소의 카이와 YG 블랙핑크의 제니가 사랑을 키우고 있단 특종을 전했다. 카이와 제니의 공원 데이트 모습, 카이가 제니를 차에 태우는 장면, 각자의 SNS 속 럽스타그램 흔적 등은 둘의 연애를 입증하기 충분했다. 곧 SM 측은 "카이와 제니는 호감을 가진 사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여파는 어마어마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엔 카이와 제니의 이름으로 도배가 됐다.

국내 정상급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이자 한류 중심에 서있는 두 사람의 열애 소식에 팬들의 반응은 엇갈리기 시작했다. 특히 제니의 팬들은 "이제 막 솔로 활동으로 빛을 보고 있는데 지장이 생길까 염려된다"며 우려를 쏟아냈다. YG 대표 양현석은 소속 아이돌에게 '3년간 연애금지령'을 내리는 걸로 유명하다. 이에 제니가 양현석 대표실로 불려갔을지도 모른다. 이후 제니는 공식 석상 스케줄을 무리 없이 소화하고 있다.

#이진아♥신성진, 클라라♥재미교포 사업가의 결혼 소식

   
▲ 신성진 이진아 (사진: 신성진 이진아 SNS)

다음은 결혼 소식이다. 같은 날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4년 연애를 끝내고 평생의 동반자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SBS 'K팝스타 시즌4'로 얼굴을 알린 이진아는 지난해 8월부터 신성진과의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이진아가 웨딩화보 촬영까지 마친 예비 신부란 사실이 밝혀지자 대중의 축하가 쏟아졌다. 특히 일각에선 두 사람의 공통점이 음악이란 점을 들어 이효리-이상순, 정인-조정치 부부 잇는 뮤지션 부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클라라 (사진: 클라라 SNS)

이어 지난 4일 배우 클라라가 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오는 6일 미국 LA에서 화촉을 올린단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클라라는 국내보다 중화권에서 활동 중인 터라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다. 그러던 중 전해진 클라라의 깜짝 결혼 발표는 대중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다. 이에 더해 클라라의 신혼집이 분양가 340억에 달하는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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