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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뜨겁게 달굴 돼지띠 스타는 누구?
황인경 기자  |  innng13@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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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9.01.07  10: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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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은 가운데 황금돼지의 해를 빛낼 돼지띠 스타들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사진: 이태환 인스타그램, MBC에브리원 '도시경찰')

1995년 2월 21일생인 이태환은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국내 최초 배우 그룹인 서프라이즈는 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으로 구성, 이들은 그룹과 개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서프라이즈 내 막내인 이태환은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는 외모로 극 캐릭터에 제약이 매우 적은 편으로, 실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1986년 생인 박서준의 형으로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

고등학생부터 30대 캐릭터까지 화려한 연기 변신을 보여준 이태환의 2019년 첫 활동은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경찰'로, 이태환은 '도시경찰'에서 장혁, 조재윤, 김민재와 함께 리얼한 경찰 현장에 도전할 예정이다.

드라마를 넘어 예능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이태환의 2019년 활동에 응원을 보낸다.

   
▲ (사진: 육성재 인스타그램, SBS '집사부일체')

1995년 5월 2일생인 육성재는 보이그룹 비투비의 멤버로 가수 활동은 물론, 연기, 예능까지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2년 비투비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육성재는 잘생긴 외모에 가창력까지 겸비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2013년 tvN '응답하라 1994'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까지 돌입하며 다양한 연령대에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육성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등 다양한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2015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얻기도 했다.

특히 같은 해 SBS와 KBS 연기대상에서 각각 뉴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던 육성재. 이후에도 그는 비투비 활동과 드라마, 예능을 오가며 쉴 틈 없는 활동을 펼치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최근 '2018 SBS 연예대상'에서 SBS '집사부일체'로 버라이어티 우수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재능을 인정받은 육성재가 2019년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 (사진: 김보라 인스타그램)

1995년 9월 28일생인 김보라는 지난 2004년 KBS '웨딩'으로 데뷔, 아역배우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데뷔 이후 쉴 틈 없이 활동을 펼친 김보라는 작품 수에 비해 그렇다 할 히트작이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바. 하지만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SKY 캐슬(스카이 캐슬)'에서 그간 쌓아온 연기력을 폭발시키며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SKY 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완벽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보라는 염정아, 정준호 등 중견배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김보라는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외모로 인해 데뷔 후 대다수의 작품에서 학생 캐릭터를 연기했던 바.

최근 가장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SKY 캐슬'에서 역시 고등학생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2019년에 조금 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김보라의 활동을 기대해본다.

   
▲ (사진: 정유미 인스타그램)

'윰블리' 정유미는 1983년 1월 18일생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보다 영화로 대중들 앞에 더 자주 모습을 드러냈던 정유미지만, 정유미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는 것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 KBS 2TV '연애의 발견' 등 그녀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담긴 드라마 작품이다.

특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주열매 캐릭터는 정유미의 인생 캐릭터로 거듭 거론되고 있는 바. 해당 작품에서 정유미는 이진욱(윤석현)과 김지석(신지훈)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던 정유미는 지난 2017년 예능계의 미다스의 손 나영석 PD와 함께 첫 고정 예능인 tvN '윤식당'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정유미와 윤여정, 이서진의 환상의 케미가 돋보인 '윤식당'은 2018년 시즌2까지 방영되며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하기도 했다.

2019년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82년생 김지영'으로 공유와 세 번째 호흡을 예고한 정유미에 대중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 (사진: 정경호 인스타그램)

1983년 8월 31일생인 정경호는 2004년에 데뷔해 군 복무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한 작품 이상 출연하며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여줬지만, 다소 아쉬운 흥행으로 팬들에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하지만 정경호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교도관 준호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차기작 OCN '라이프 온 마스'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믿고 보는 배우' 타이틀을 차지했다.

또한 정경호는 소녀시대 수영과 7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2012년부터 사랑을 키워오고 있는 바. 특히 연인 수영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사랑꾼 정경호의 모습이 거듭 포착되며 많은 이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일과 사랑을 모두 차지한 정경호는 2019년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로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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