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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가수 이민용, 2년 만에 '그 하나를 못해' 발표 "오래 기다려줘서 감사하다"
권태훈 기자  |  xo00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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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2.05  16: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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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스타일보

전 레드애플 보컬 이민용이 군 제대 후 첫 앨범을 들고온다.

민용의 유니크한 목소리에 감성적인 멜로디가 더한 '그 하나를 못해'는 연예계 대선배 가수 이무송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그동안 베일에 감춰져 있었다.

2년 만의 컴백과 함께 새로운 날갯짓을 하는 민용. 그가 어떤 심경일지 스타일보가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Q. 이번 29일에 나오는 신곡 '그 하나를 못해'에 대해서 곡 설명 부탁드린다.

민용 : 헤어진 인연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곡이다. 이별 후에 추억을 못 버리는 사람들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싶어 열심히 작업했다.

Q.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가? 닮고 싶은 롤모델은 누구?

민용 : 롤모델은 이무송 선생님이다. 오래 그리고 길게 음악을 하고 싶다. 대중과 소통하는 가수. 사람들과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 팬들의 친구 또는 오빠 그리고 형과 같은 존재의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다.

Q. 앞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텐데 가장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는지?

민용 : 이무송 선생님과 같이 나가고 싶은 프로그램이 너무 많다. 특히 선생님과 '불후의 명곡'에 함께 출연하고 싶다. 또 여행 프로그램에 같이 나가 힐링하고 싶다(웃음).

Q. 향후 가수로서 목표가 있다면?

민용 : 앞으로 소통을 위해 공연이나 SNS 라이브 채널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방송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을 하거나 고민 상담을 들어주고 싶다. 앨범 발매 후 12월 말에는 기부 콘서트가 예정돼 있어 기대된다.

Q.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말씀 부탁드린다.

민용 : 민용이라는 가수를 오래 기다려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좋은 음악으로 계속 찾아오겠습니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민용이가 될테니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꼭 보답하겠습니다.

   
▲ 사진 출처 : 스타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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