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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폴 포그바 태도 구설, "경기 내외적으로 실망감 안기고 있다"
조강구 기자  |  thespeech@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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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1.30  17: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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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폴 포그바(25)의 태도가 또 한번 구설수에 휘말렸다.

포그바의 태도 지적은 지난해 말 부터 붉어졌다.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말 "아스널전 승리 이후 회복 훈련에 늦잠 때문에 나타나지 않고, 전화를 받지도 않아 결국 코칭 스태프가 깨우러갔다"면서 포그바의 태도를 지적해 논란이 된바 있다.

사람은 쉽게 변하기 힘든 법일까? 3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이 포그바의 부족한 열망에 불만을 나타냈다. 포그바에게 실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부상에서 복귀 후 코칭스태프의 요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고 보도하며 경기 내외적으로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올해 포그바의 태도 구설은 2018-19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 C.팰리스전에서 터져나왔다. 해당 경기에 출격한 포그바는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 후반 23분여에 교체 아웃됐다. 무리뉴 감독이 교체를 지시한 이유는 '열망 부족'이었다.

이후 영보이스전에서는 "포그바가 목걸이를 두고 오는 것을 깜빡해 이를 건네주기 위해 사이드라인으로 달려갔다."며 무리뉴 감독을 다시 한 번 실망 시켰다.

경기장 밖에서의 행동도 논란이 되고 있다. C.팰리스와 경기에 집중해야 하는 시간에 헤어스타일을 손질하기 위해 호텔에 스타일리스트가 방문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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