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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깊고 섬세한 터치, 아름다움에 매료되다!”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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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1.02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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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너의췌장을 먹고싶어' 포스터)

소설의 독보적인 스토리를 섬세한 터치로 그려내며 다시 한번 ‘췌장 신드롬’을 소환해낼 감성 애니메이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11월 15일(목) 개봉을 앞두고 지난 11/1(목)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누적 발행부수 260만 부를 돌파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가슴을 뒤흔드는 환상적인 빛의 흐름과 정교한 작화를 통해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에 ‘췌장 신드롬’을 예고하는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지난 11/1(목)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학급 최고의 인기인 '사쿠라'와 혼자가 편한 도서위원인 '나', 우연히 주운 한 권의 공병문고를 통해 비밀을 공유하게 된 두 사람의 찬란하고도 아름다운 시간을 담아낸 청춘 로맨스. 원작 스미노 요루의 동명 소설로, 누적 발행부수 260만 부를 돌파하며 2016년 일본 연간 베스트셀러 1위, 2016 일본 서점 대상 2위 등을 기록했다.

파격적인 제목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화제를 모았으며, 2017년에는 동명의 실사 영화가 국내 개봉하여 다양성 영화 흥행 1위, 최근 11년간 일본 극영화 흥행 1위라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하며 ‘췌장 신드롬’을 일으켰다. 오는 11월 15일 개봉을 앞둔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원작자인 스미노 요루가 직접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 원작의 감성을 충실히 전함과 동시에, 환상적인 빛의 흐름과 아름다운 작화로 애니메이션만의 매력을 더해 원작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산책하는 침략자><갈증> 등의 작품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예 타카스기 마히로가 주인공 ‘나’의 목소리 역을 맡았으며, [하이 스쿨 플릿], [메르헨 메드헨] 등 인기 애니메이션의 성우 Lynn이 주인공 ‘사쿠라’ 역으로 분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로 인해 제51회 시체스영화제 애니메이션 부문 노미네이트, 제2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작, 2018 스코틀랜드러브애니메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하며 국내 개봉 전부터 전 세계의 평단과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향한 폭발적인 찬사는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언론/배급 시사회 이후 작품을 향한 국내 언론의 기대감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것. “소설, 실사판과는 다른 애니메이션만의 매력 그리고 울림”(이학후 평론가), “실사 영화에 이어 여전히 설레고 슬프지만 마지막 엔딩에는 가슴이 뛴다.”(무비라이징 최재필), “실사 영화보다 한층 더 밝아지고 깊어진 감동!”(시사브리핑 박병우) 등 원작 소설과 실사 영화와는 다른 오직 애니메이션만이 선사할 수 있는 감동과 울림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또한, “깊고 섬세한 터치,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되다.”(아시아뉴스통신 정혜미),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낸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톱스타뉴스 신아람) 등 환상적인 빛의 흐름과 정교한 작화로 완성된 아름다운 영상미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느새 나를 감싸는 벚꽃 향기를 느끼게 하는 따스한 사랑 이야기”(내외신문 조동현), “이 세상 최고의 사랑 고백,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디컬쳐 이경헌), “화사한 봄의 벚꽃처럼 강렬한 최고의 청춘 멜로”(히네마크리틱 김형호), “착하고 깨끗하면서도 죽음까지 사색케 하는 청춘 애니메이션”(옥선희 칼럼니스트) 등 깊은 여운을 남기는 영화의 스토리와 메시지에 대한 폭발적인 극찬을 남겼다. 이처럼 국내 언론의 뜨거운 호평으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2018 최고의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며 오는 11월 15일 극장가를 물들일 예정이다.

흔한 말로는 전해질 수 없었던 그때, 우리들의 가장 진솔한 고백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오는 11월 15일 다시 우리 곁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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