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ALK
[★톡] 김현중-윤은혜-서인영, 성공적 복귀 가능 할까?
황태문 기자  |  tm_star@starilb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1.01  14:50: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김현중, 윤은혜, 서인영 각각 SNS)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논란의 배우들이 다시 돌아온다. 개인사, 욕설 논란, 표절 등 구설수에 올랐던 스타들이 각각 드라마와 음반으로 복귀를 알렸다. 과연 이들이 과거의 성공과 인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김현중은 전 여자 친구인 A씨와 폭행 및 유산, 사기 및 명예훼손 등의 쟁점을 두고 법정 다툼을 이어왔고, 그 사이 군복무도 마쳤다. 또 지난해에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며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김현중은 KBS W 새 수목극 '시간이 멈추는 그 때'으로 4년만에 복귀를 노리고 있다.

윤은혜는 2013년 KBS2 '미래의 선택' 이후 5년 만에 MBN 새 수목극 '설렘주의보'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앞서 윤은혜는 2015년 중국 예능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2'에서 국내 디자이너의 의상 표절의혹으로 1위를 차지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표절의혹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다 뒤늦게 행사장에서 사과했으나, 부정적인 여론은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서인영도 1년 7개월의 자숙 끝에 신곡 '눈을 감아요'를 통해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그녀는 지난해 1월 JTBC '님과 함께2' 촬영 당시 스태프들과 마찰이 있었다는 폭로글과 욕설 영상이 올라오며 물의를 빚었다. 최근 MBC '섹션TV'와의 인터뷰에서 서인영은 매니저에게 욕설을 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촬영 중 트러블, 특급대우 요구, 스케줄 취소 요구 등의 갑질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들이 성공적인 복귀의 전제 조건은 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돌리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과오를 인정하고 대중에게 인정받아 활발하게 활동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 다만 복귀작에서 대중의 마음을 얻지 못한다면 다시 한 번 재기의 기회를 얻기 힘든 상황에 빠질 수도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의 성공적인 컴백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물의를 일으킨 당시 진심으로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팬들의 마음을 다시 되돌릴 수 있지 않을까?

황태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6315-47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발행.편집인 : 김성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18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