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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프렌즈' 데이버드 쉼머, 도플갱어 범인때문에...'해프닝'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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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0.26  1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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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왼쪽 수배지, 오른쪽 쉼머 SNS)

미국 시트콤 '프렌즈'의 로스 역의 배우 데이비드 쉼머가 자신과 똑같이 닮은 슈퍼마켓 도둑의 영상을 보고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25일(한국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해안도시 블랙풀의 경찰은 지난 23일(현지시간) 자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절도범을 찾는다며 범인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신고를 당부하는 글을 올리자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졌고, 수천개의 댓글이 달렸다.

바로 그 이유는 용의자의 얼굴이 쉼머가 '프렌즈'에서 역을 맡았던 '로스'가 분명하다는 것.

이에 해당 해프닝은 당사자인 쉼머의 귀에까지 들어갔고, 이에 쉼머는 24일 자신의 SNS에 "경찰분들, 그것은 내가 아니라고 맹세한다"며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난 당시 뉴욕에 있었다"고 해명하며, 재치있게 절도범의 모습처럼 맥주 한상차를 들고나오는 짧은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반응에 영국 경찰은 쉼머가 용의 선상에 있지 않다고 해명하기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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