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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식당, 감성 넘치는 영상미 예고
최혜진 기자  |  hehehe6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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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0.24  1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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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하나식당)

오는 11월 22일 개봉예정인 영화 <하나식당>이 오키나와의 환상적인 풍광을 담아낸 아름다운 영상미로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하나식당>은 따뜻한 식당주인 ‘하나’(최정원)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알바생 ‘세희’(나혜미)가 오키나와의 특별한 곳 ‘하나식당’에서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로, 오키나와 올 로케 촬영으로 담아낸 따뜻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다, 맛있는 음식들의 향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나식당> 제작진은 오키나와 현지의 느낌을 최대한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오키나와의 전통 주택을 촬영 장소로 사용한 것은 물론, 대표적인 관광명소들과 숨겨진 비경까지 샅샅이 뒤져 오키나와의 풍광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노력 끝에 <하나식당>에는 ‘야치문 도자기 마을’, ‘잔파곶’, ‘비세자키 해변’, ‘츄라우미 수족관’, ‘자키미 성터’ 등 오키나와의 유명 관광지들과 숨겨진 멋진 산책로와 해변가 곳곳까지 담겨 관객들의 여행 욕구를 제대로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CF 업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최낙희 감독의 감각과 감성이 더해져 <하나식당>만의 아름답고 청량함 가득한 영상미가 완성되었다. “오키나와의 가장 큰 매력은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데 있다. 오키나와에서는 언제든, 또 어디를 향하더라도 푸른 바다와 드넓은 하늘이 반갑게 맞이해주는 독특한 매력의 도시라는 것을 <하나식당>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꼈다”는 최낙희 감독의 말은 <하나식당>의 영상미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조용하고 여유롭게 일상을 꾸려가는 소소한 행복과 정성 들여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통해 관객들의 ‘감성 힐링’을 예고하고 있는 <하나식당>은 오는 11월 22일 개봉, 극장가를 오키나와 바다빛 감성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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