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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권은진-정하은, 배꼽에 복근까지...파격 런웨이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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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0.23  1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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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권은진이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이하 서울패션위크)에서 화려한 런웨이와 캣워크를 선보이는 동시에, 백스테이지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해 패션피플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권은진은 톱 슈퍼모델답게 16일 김용표 디자이너의 바이브레이트(VIBRATE) 쇼, 송현희 최경호 디자이너의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 쇼에 연거푸 모델로 나섰으며, 19일 두칸쇼 블루카펫에 초대받았으며 20일에는 박윤희 디자이너의 그리디어스(GREEDILOUS) 패션쇼에서도 우아한 캣워크를 선보였다.

바이브레이트는 이번 쇼의 컨셉트를 ‘우주여행(SPACE TRIP)’으로 잡아 미지의 공간으로 가는 팬시카(FANCY CAR)를 모티브로 삼았다. 이에 맞춰 권은진은 스포티하면서도 독특한 가슴 절개선이 돋보이는 의상을 세련되게 소화했다. 홀리넘버세븐은 ‘테이크 액션’(TAKE ACTION)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반영한 ‘컨텐더’(Contender)를 이번 시즌 컨셉트로 잡고, 꿈을 위해 도전하는 컨텐더의 아름다움을 승화한 패션을 선보였다. 권은진은 하늘하늘한 레이스 드레스에 가죽 재킷을 걸쳐 언밸런스하지만 매력적인 스타일로 실험 정신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20~40대 커리어 여성을 위한 매니시한 시크 감성을 표방하는 그리디어스는 클래식과 오리지널리티를 기본으로 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믹스 앤 매치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권은진은 오드리 햅번을 연상케하는 우아한 업스타일 헤어에 메탈 소재가 돋보이는 원피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권은진은 20일 이례적으로 패션쇼 준비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4천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몰렸다. 자신의 애칭을 내건 네이버 V라이브 ‘권셀럽’ 채널을 통해 매주 1~2회씩 실시간 소통 방송을 하고 있는 그는 20일 그리디어스 쇼의 준비 과정을 백스테이지에서 낱낱이 보여준 것. 메이크업을 받고 의상을 갈아입고, 친한 모델들과 어울리며 쇼를 준비하고 즐기는 모습이 그대로 생중계돼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실제로 권은진의 절친이자 ‘셔플댄스’로 유명한 모델 정하은이 ‘권셀럽’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나는가 하면, 뒤풀이에도 함께 하며 ‘부대찌개 먹방’까지 보여줬다. 모델이자 예능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문가비,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신현준 등도 이날 패션쇼 무대에 함께 섰으며 백스테이지에서도 권은진과 함께 해줬다.

권은진은 “오랜만에 본업인 패션쇼 무대에 서서 너무나 즐거웠다. 많은 분들이 패션쇼와 패션모델을 어렵게 생각하시고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이번 ‘권셀럽’ TV를 통해 패션계와 저 권은진에 대해 보다 가깝고 친근하게 여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권은진의 생생한 패션위크 현장은 네이버 V라이브 및 네이버TV, 유튜브 ‘권셀럽’ 채널을 통해 다시 만날 수 있다.

한편 권은진은 SBS 슈퍼모델 출신으로, 추계예술대학 모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각종 패션쇼와 시상식, 행사 1순위를 달릴 만큼 모델계의 핫셀럽이다. 8월부터 애칭에서 따온 ‘권셀럽'(유니콘비세븐 제작)이라는 채널을 V라이브, 유튜브 등에 오픈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권셀럽의 웰빙라이프’란 라이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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