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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병준 대표, '더 맨 블랙' 시작으로 세계 무대 노린다
강다윤 기자  |  kdy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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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10.11  03: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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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디움 엔터테인먼트 나병준 대표가 신인 그룹 '더 맨 블랙'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배우 그룹 '더 맨 블랙'의 데뷔 쇼케이스 'Various Colors'가 열렸다.

이날 나병준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성과 확장성 두 가지 키워드로 치열한 경쟁 중이다. 배우들도 아이돌처럼 세계 무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할 순 없을까 생각했다"며 '더 맨 블랙' 외에도 3년 동안 6개의 팀을 선보일 계획을 전했다.

또한 나병준 대표는 "스타디움은 신생기획사이지만 스타디움의 내부인력들은 업계에서 인정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다. '더 맨 블랙'이 스타디움의 기획력, 마케팅, 콘텐츠 제작, 트레이닝 시스템으로 업계와 대중에게 각인되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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