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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 "유기견 위한 캠페인 많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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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28  1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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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가수 전지윤이 스카이티브이(skyTV) 반려동물 캠페인 ‘세이브펫챌린지’의 9번째 도전자로 나섰다.

메인 래퍼로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가수 전지윤은 지난달 솔로 앨범 ‘Because’를 발표하여 싱어송라이터 대열에 합류했다.

‘반려동물 애호가’ 가수 전지윤은 장모 치와와 ‘런이’의 엄마이다. 사실 그녀는 포미닛 활동 당시 ‘왕콩’이라는 반려견을 키운 적이 있었다. 하지만 쇼파에 떨어지는 불의의 사고로 반려견 ‘왕콩’이를 떠나 보낸 아픈 기억이 있다.

이별의 아픔을 딛고 새 가족인 된 장모 치와와 ‘런이’는 그녀에게 더욱 각별하다. 그녀가 바쁜 스케줄에도 유기동물 보호소 봉사활동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 그녀는 “이렇게 많은 강아지가 버려진다는 사실에 너무 놀랐다”며 "세이브펫챌린지 같은 유기견을 위한 캠페인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참여 이유를 밝혔다.

원조 아육대 출신의 전지윤은 빠른 운동신경으로 돌아가는 종이컵에 탁구공을 넣는 ‘스핀 핑퐁’ 게임에 도전하여 총 20개의 탁구공 중 11개를 성공시켰다. ‘세이브펫챌린지’ 공식 포즈를 통해 보너스를 얻어 총 10개 탁구공 중 8개를 성공하였다. 탁구공 19개를 성공시킨 전지윤은 총 190kg의 사료를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수행 미션으로 획득한 사료는 ‘올레TV모바일’과 ‘내추럴발란스’의 후원으로 ‘한국 반려동물 사랑연합’에 기부될 예정이다. 가수 전지윤의 ‘세이브펫챌린지’ 도전은 3월 2일 금요일 오전 11시 올레tv모바일과 네이버TV, V라이브를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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