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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박민영과 가능성 장담 못 해"…"나에게는 일이다" 단호박 태도는 어디로
조강구 기자  |  thespeech@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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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7.31  18: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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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서준, 박민영 SNS

'로코킹'으로 등극한 배우 박서준의 인터뷰가 화제다.

31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 종영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박서준은 '김비서'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열애설이 불거진 박민영과 실제 발전 가능성에 대해 답해 관심이 집중됐다.

박서준은 "작품을 하면서 사랑하는 역할이기 때문에 상대의 장점을 생각하면서 연기한다"며 "가능성을 장담할 수는 없다. 사람 일은 모르기 때문에 길게 봐야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나 지난 2015년 '탑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서준은 드라마 속 달달한 장면과 그로 인한 연애관에 대해 "그런 마음이 안 들 수는 없다. 하지만 저한테는 이게 어떻게 보면 일이지 않냐"며 단호한 태도를 취한 바 있다.

이어 박서준은 "시간이 지나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나중이 걱정되긴 하는데 그런대로 지내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근 '김비서'를 통해 명실상부한 '로코킹'으로 등극한 박서준의 달라진 연애에 대한 생각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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