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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수, 美 카지노서 생업 중인 모습 포착…"몰카 찍은 것과 다를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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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6.26  1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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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수가 미국의 한 카지노에서 근무 중인 사실이 한 매체의 단독 보도로 확인됐다.

25일 오전 한 매체는 이종수가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카지노의 프로모션팀 호스트로 근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저스틴이라는 이름으로 근무 중인 이종수는 손님을 응대하며 요구사항을 들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또 손님이 게임에서 승리했을 때에는 분위기를 띄워주기도 한다.

이종수는 상대에 따라 연예인 혹은 헬스트레이너로 자신을 바꿔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몇 개월 전 지인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대가로 돈을 받은 뒤 자취를 감췄던 이종수는 사기 혐의로 피소된 바 있다.

이후 미국으로 넘어간 이종수의 소식은 한동안 전해지지 않았다. 모처럼 전해진 이종수의 근황에 대중들이 많은 이들이 관심을 쏟고 있는 이유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그의 소식을 전한 매체의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사기 혐의로 피소된 그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방구석에 박혀 은둔이라도 해야만 하냐는 것.

이번 보도야 말로 먹고 살기 위해 생업을 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 몰카를 찍은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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