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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주이', 악플러 기소 의견으로 송치…선처 없다
조강구 기자  |  thespeech@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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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5.31  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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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모모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주이'가 고소한 악플러들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31일 주이의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주이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들이 혐의가 인정돼 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올해 초 주이에게 악플을 단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이들 중 주요 악플러로 지목된 인물은 4명이다. 4명 중 3명의 건은 지방검찰청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고 알렸다.

MLD 관계자는 "주이가 '학교 폭력자'라는 사실이 아닌 허위사실이 인터넷에 유포되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 했다"며 "앞으로도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올해 초 '뿜뿜'으로 큰 사랑을 받은 모모랜드는 오는 6월 26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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