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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태양의 후예' 발연기 논란은 배려심 때문?
강다윤 기자  |  kdy5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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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5.31  10: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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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샤이니 온유가 '라디오스타'에서 발연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최근 컴백한 샤이니의 멤버 온유, 민호, 키, 태민이 출연했다.

이날 온유의 발연기 논란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 2016년 인기리에 종영된 '태양의 후예'에서 온유는 흉부외과 레지던트 이치훈 역으로 출연했으나 발연기 논란에 시달린바 있다. 당시 화제가 된 심폐소생술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에 막내 태민은 "온유 형이 연기를 못한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온유 형이 배려를 심하게 한다. 때리는 연기면 때리는 척만 한다, 심폐소생술 연기도 (아플까봐) 흉내만 냈다" 고 덧붙였다.

온유는 "밑에 실제 단역배우가 있었다"면서 "타이트 샷으로 찍는다고 하셔서 '상체만 열심히 하면 되겠구나'했는데 통째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온유는 심폐소생술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샤이니는 28일 정규 6집'The Story of Light EP.1 - The 6th Album'로 컴백해, 3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 다운에서 타이틀곡 '데리러 가 (Good Evening)'를 첫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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