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 후속작 어벤져스4로 은퇴 선언
신동준 기자  |  ehdwns491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3.23  10:01: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 (사진 :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포스터)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영화 ‘캡틴 아메리카’와 작별한다는 의사를 한 매체에 통해 밝혔다.

에반스는 22일(현지시각) 마블 히어로인 캡틴 아메리카 캐릭터 연기를 그만하겠다는 뜻을 ‘뉴욕 타임즈’을 통해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누가 밀기 전에 기차에서 내려야 한다”라고 하차 의사를 알려, 대중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지난 2011년 에반스는 퍼스트 어벤져(감독 조 존스톤)에서 캡틴 아메리카인 ‘스티브 로저스’ 역을 맡아 마블의 슈퍼히어로로 깨어났다.

이후 에반스는 3년 뒤, 캡틴 아메리카의 ‘윈터 솔져(감독 조 루소, 안소니 루소)’에서 전편에 오랜 친구인 버키 반즈(세바스찬 스탠)와 맞서 싸우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3편인 ‘시빌 위’에서 팀 아이언맨과 어벤져스 팀이 분열되어 정부의 지지 때문에 대립하는 열연을 톡톡히 보여줬다.

그러나 에반스는 지난해부터 캡틴 아메리카의 사망설과 함께 어벤져스에서 빠진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 결국, 마블 히어로는 에반스과의 논의 끝에 4편인 ‘캡틴 아메리카의 죽음’에서 총을 맞고 사망하는 연기로 끝났다.

이와 관련해 에반스는 토크쇼에 나와 직접 “그것이 내 계약의 끝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에반스는 4월에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내년에 공개될 ‘어벤져스4’까지 출연하고 하차할 가능성이 크다. 국내 어벤져스 시리즈를 사랑하는 누리꾼들은 아쉽다며 luxi**** “안돼 캡”, gun3**** “아니 에반스 말고 캡틴 아메리카를 누가 해”라는 안타까움을 표했다.

신동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스타인터뷰
TALK
포토
신문사소개기사제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546-11번지 강변지너스타워 5층  |  대표전화 : 02)2038-8988  |  팩스 : 02)6442-1105
제호 : 스타일보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13  |  등록일자 : 2014년 2월17일  |  |  발행인 : 윤형식  |  편집인 : 윤형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형식
Copyright © 2021 스타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