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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star] 남규리, 여전한 청순미 눈길 "데자뷰 5월 개봉, 어서 봄 와줘"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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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3.13  11: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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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남규리 인스타그램

씨야 출신 남규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006년 데뷔한 씨야는 남규리, 김연지, 이보람으로 구성된 여성그룹이며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씨야는 '사랑의 인사', '여성시대', '여인의 향기' 등의 다수 히트곡을 배출한 인기그룹이었지만, 남규리의 탈퇴를 시작으로 2011년 공식 해체됐다. 남규리는 가수 겸 배우 활동으로 전향했으나 지난 2016년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었다.

최근 남규리의 스크린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일 남규리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어서 봄 와줘"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플라워 패턴의 옷을 입고 옆으로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남규리는 여전히 청초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dejavu #movie #5월개봉"이라고 적어 자신이 출연한 영화 '데자뷰'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다.

특히, 누리꾼 jj*** "곧 개봉이네? 축하해~", hy****"오늘 씨야 노래 계속 들었어요", um*** "이뻐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 조연 이나영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이어 대신에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데자뷰', '질투의 역사'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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