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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식 겔 컬러’ 제품 회수, 공식수입원 헨켈홈케어코리아 “우리 제품 아니다”
신동준 기자  |  ehdwns49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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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3.12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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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헨켈홈케어코리아 홈페이지)

- 환경부 회수조치 받은 제품은 헨켈홈케어코리아 정품 아냐
- 국내 법규와 안전기준에 적합한 헨켈홈케어코리아 정품 사용을 권장 

“헨켈홈케어코리아에서 수입한 퍼실는 아무 이상 없다”

액체 세제 브랜드 퍼실의 ‘퍼식 겔 컬러’를 수입하는 헨켈홈케어코리아가 오늘(1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기준을 비롯한 국내 법규를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헨켈홈케어코리아 관계자는 “우리 회사의 정품은 자가검사 등 국내 안전기준에 적합한 제품으로, 환경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회수된 제품은 헨켈코리아의 정품이 아니다”며 명확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이번 회수조치는 병행수입 제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관련 문의 사항은 병행수입 판매자(뉴스토아)를 통해서 하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퍼식 겔 컬러’는 환경부가 발표한 53개 생활 화학제품에서 대표적으로 회수 명령을 받은 제품이다.

   
▲ 헨켈홈케어코리아 공식 판매 제품 패키지 후면 (사진제공 : 헨켈홈케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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