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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star] 익스 이상미, 추억 속에서 소환…"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에요"
임시령 기자  |  seeryung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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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3.12  1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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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슈가맨2'

그룹 익스의 이상미가 오랜만에 얼굴을 비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11일 이상미가 JTBC '슈가맨'에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이상미는 여전한 미모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냈으며, 당시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 고충을 토로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해체 이후, 10년 만에 무대에 서 본다는 이상미는 "멤버들끼리도 서로 너무 친한 친구인데 잘 안 맞게 되면서 오해도 있었다"며 "여러 가지가 맞물리면서 점점 활동이 줄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대구에서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인도에서 요가 자격증도 취득했다"며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상미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잘 부탁드립니다'가 당시 면접에 낙방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곡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2005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인 익스는 '잘 부탁드립니다'로 큰 인기를 받았던 그룹이다. 이상미, 방지연, 공연준으로 구성된 익스는 당시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화제를 모았지만 멤버들의 탈퇴로 지난 2006년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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