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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조세호 ‘인면조와 황진이’ 변신...“새가 날아든다”
신동준 인턴기자  |  ehdwns49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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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3.09  1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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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도전 유재석 (사진 : MBC '무한도전')

 

유재석-조세호가 인면조, 황진이로 변신해 폭소 유발 비주얼로 종영을 아쉽게 만들었다. 

오는 1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특집 ‘보고싶다 친구야!’가 방송된다. 이번 특집은 SNS 메신저에 모인 ‘랜선친구들’의 미션에 따라 멤버들이 봄나들이를 떠나는 방식이다. 

각 멤버들은 미션을 ‘랜선친구들’이 보고 싶은 모습들을 투표로 결정한 후, 이를 직접 수행해야 된다.

여기서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평창올림픽에서 화제를 모은 인면조로 분장했다. 하얀 한복과 영구 같은 눈썹을 그리고 검은 가발로 쓴 뒤 춤사위를 펼치고 있는가 하면, 조세호는 고운 빛깔에 분홍색 한복을 입고 황진이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조세호는 요염한 자태와 한복에 맞춘 립스틱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 모습은 아름다움보단 폭소를 유발시켰다. 

이번 특집에서 유재석은 조세호의 켠 가야금 선율에 맞춰 “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라며 새타령을 불렀고, 시도 때도 없이 ‘인면조’ 춤판을 벌여 웃음을 자아내 본방송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재석이 이끄는 무한도전은 끝까지 웃음을 책임질 각오로 녹화에 임하고 있으며,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층 더 진한 감동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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