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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도 놀란 홍선주의 폭로, 이윤택 "성기에 나무젓가락 꽂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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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22  18: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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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배우 홍선주가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 파문에 충격적 증언을 내놓았다.

지난 19일 JTBC '뉴스룸'에는 홍선주가 익명의 제보자로 출연했다. 이날 홍선주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안마란 이름으로 수위를 넘어선 행위를 강요받았다. '나는 너무 너와 자고 싶다. 가슴 얼마나 컸는지 볼까'라며 옷 속으로 손이 쑥 들어와 급하게 피한 적도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홍선주는 "발성을 더 키워야 한다면서 X쪽에 막대나 나무젓가락을 꽂고 버텨야 한다면서 직접 꽂아줬다"고 폭로했다.

이어 홍선주는 "자신의 말을 따르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연극을 할 수 없을거라는 무언의 협박도 있었다"라며 "극단 내에서 성폭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적도 있다. 임신을 했다가 낙태를 한 친구도 있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실제로 배우 김지현이 최근 SNS를 통해 "이윤택 연출의 성폭행으로 임신과 낙태를 했다. 낙태 사실을 안 선생님께서 제게 200만원인가를 건네시며 미안하단 말씀을 하셨다. 이후 또 다시 절 성폭행하시기 시작했다"라고 폭로한 바 있다.

이처럼 홍선주가 실명 공개를 감수하면서까지 진실 규명에 앞장서면서 다른 피해자들의 추가 증언이 나올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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