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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균상이 품종묘를 입양 논란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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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21  16: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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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배우 윤균상이 자신의 SNS에 품종묘인 '솜이'의 사진과 함께 입양하게 된 이유를 올렸다.

그는 "솜이는 킬트종이다. 사람의 욕심으로 억지로 만들어낸 잘못된 종이다"라며 "정상적인 고양이들보다 참 약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입양계획이 없었지만 결국 데리고 왔다"고 밝혔다.

자신의 반려묘를 소개하고자 올린 게시글에는 품종묘 판매와 생산에 일조한 행동이라며 윤균상을 지적하는 수많은 댓글들이 넘쳐났다.

논란이 커지자 윤균상은 해당 게시글과 사진을 지웠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이에 윤균상은 SNS를 통해 "뭐가 문제였는지 안다. 원하시는 대로 글, 사진도 다 지웠다. 이제 잘 인지하겠다"며 "그러니 여기서는 이제 그만해주시길"이라며 악플을 자제해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윤균상은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자신의 반려묘인 '쿵이'와 '몽이'와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해 호평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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