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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음주 난동' 정상수, 바지 내린 채 여성들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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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19  16: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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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정상수가 또 한 번 음주 난동을 벌이며 세간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정상수가 최근 서울 마포구 한복판에서 난동을 부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 정상수는 여성 행인들에게 고함을 치며 시비를 거는가 하면, 마주 오는 차량을 가로막고 길을 내주지 않는 등의 태도를 보였다.

두려움을 느낀 여성들이 주변 남성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거듭 소란을 피웠다.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바지가 내려간 행색으로 거리를 활보하는 그의 모습을 보며 대중은 탄식을 자아냈다.

정상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에 출연 후 화제를 모았으나, 지난해 4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붙잡혔다.

이후 7월5일에도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만취해 행패를 부리고 시민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되기도 했다.

또 지난해 7월18일 새벽엔 서울 신림역 인근에서 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을 하다 맞은편에서 오던 차량을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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