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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기, 탈세 논란 억울…"김연자의 유명세를 악용하려는 것"
백성권 기자  |  pc09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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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12  1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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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김연자의 소속사 홍익기획 대표 홍상기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공연기획사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홍상기가 탈세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연자 소속사가 세금을 줄이기 위해 콘서트와 행사 등의 출연료를 홍익기획과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두 군데로 나눠 받았다"고 덧붙이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홍상기는 "A씨가 김연자의 유명세를 악용하려는 것"이라며 "탈세를 하지 않았다. 만약 불법을 저지른 부분이 있다면 벌을 달게 받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김연자는 1974년 '말해줘요'라는 곡으로 데뷔 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1977년 '여자의 일생'이란 노래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며 엔카의 여왕으로 우뚝 섰다.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던 김연자는 남편과 이혼 후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을 재개했지만 대중에게 외면받았다.

이후 2013년에 발매한 '아모르 파티'가 발매된 지 4년 만에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김연자는 탈세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홍상기와 4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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