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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복도에서 출산한 女, "가장 완벽한 탄생이었다"
최유수 기자  |  qwer29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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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09  10: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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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Little Leapling Photography

병원 복도에서 출산한 여성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갑자기 터진 양수 때문에 병원 복도에서 아이를 낳아야 했던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캔자스주 라일리에 거주하고 있는 제시카 호건(Jesica Hogan)은 새벽 3시에 갑자기 터진 양수 때문에 남편 트라비스(Travis)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제시카는 병원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출산이 시작됐음을 느꼈다.

병원 안으로 겨우 들어온 제시카는 응급실로 향하던 중 아기의 머리가 밖으로 나왔다는 것을 알아채고 복도 한가운데에서 바지를 벗었다.

이후 트라비스가 빠져나온 아기의 머리를 받친 채 의료진을 불렀고, 그 자리에서 의료진들과 함께 무사히 아기를 낳았다.

복도에서 출산하는 제시카의 모습은 그 장소에 있던 사진작가 타미 카린(Tammy Karin)에 의해 전 세계로 공유됐다.

한편 제시카는 "정말 말도 안 되는 탄생이었다. 하지만 가장 완벽한 탄생이기도 했다"며 출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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