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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 최강 한파 속 대결 ‘하우스 인앤아웃’
황태문 기자  |  tm_star@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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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06  17: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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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이 최강 한파 속에서 ‘하우스 인앤아웃’ 대결을 펼쳤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성향 테스트를 바탕으로 ‘집 밖은 위험해’ 팀과 ‘집 안은 답답해’팀으로 나눠져 추위를 맞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각 팀별로 추위를 이겨내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무한도전’ 공식 SNS에 업로드 한 후 ‘좋아요’ 수가 많은 팀이 승리하는 대결이다.

녹화가 진행된 날은 영하 20도로 한파 특보가 내려진 날이었다. ‘집 안은 위험해’팀 유재석, 정준하, 조세호는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반팔과 내의만 입은 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이킹을 타거나, 얼음 낚시터에서 라면을 먹는 등 한파에 맞서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에 ‘집 밖은 위험해’팀 박명수, 양세형, 하하는 조세호 집에서 직접 밥을 해먹고, TV를 시청하며 따뜻한 하루를 보냈다.

SNS 좋아요 수는 ‘집 안은 답답해’팀이 5,746개, ‘집 밖은 위험해’팀은 5,730개를 얻었으며, 16표 차이로 ‘집 안은 답답해’팀이 대결에서 이겼다.

이에 SNS에선 tony*** ″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 많으셨다″, eun*** ″보기만 해도 춥다″, sy7*** ″왠지 따라해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은 오는 15일 H.O.T와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3’(이하 토토가3) 녹화를 진행해 17일과 24일 밤에 방송 예정이다.

   
▲ 사진 : MBC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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