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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기, 모모랜드에 용돈···"걸그룹 딸 생각났나?"
이소라 기자  |  94leeso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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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8.02.06  17: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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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tvN '토크몬'

박학기가 모모랜드에게 용돈을 준 사실이 알려졌다.

5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 출연한 모모랜드 멤버 주이는 박학기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주이는 "데뷔 후 처음 받은 돈은 선배 가수의 용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자선 행사에서 박학기 선배를 만났다"며 "선배가 맛있는 것을 사 먹으라며 멤버들에게 50만 원을 건넸다"고 덧붙였다.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학기 딸도 아이돌로 활동하고 있어서 딸 생각났나 보다"며 박학기의 행동에 박수를 보냈다.

한편 박학기의 큰 딸 박승연은 걸그룹 마틸다로 활동 중이며, 막내딸 박정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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