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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아중, 진지하게 결혼 생각하는 이유?…"열애설 부럽다, 나만 빼고 다 만나..."
신초롱 기자  |  chorong@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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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2.21  1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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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끼줍쇼' 김아중 (사진: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에 출연한 배우 김아중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20일 JTBC '한끼줍쇼'에 등장한 김아중은 경주 황남동에서의 한끼를 도전했다.

당일 김아중은 "결혼에 대해서 요새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있다"며 "이제는 진지하게 생각해야 되는 나이더라"고 말했다.

올해로 36살인 김아중은 자신만의 가족을 꾸리고 싶어 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숨김없이 자신이 꿈꾸는 미래를 털어놓은 김아중은 과거에도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을 과감없이 드러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아중은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다른 연예인들과 달리 유난히 열애설이 없는 김아중은 "요새는 열애설이 나는 모습을 보면 부럽더라"며 "나만 빼고 다 만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김아중은 "저도 죽이 잘 맞고 편한 친구 같은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김아중은 지난 2015년에도 다른 매체가 진행한 인터뷰에서 "열애설이 안 난게 아니라 진짜 없어서 안 났어요"라며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영화 '더킹'에서 주연 임상희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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