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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신인다운 매력과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관심 집중'
권은영 기자  |  yearn13@star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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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0.0원  스크랩 0명  승인 2017.12.12  16: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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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원진아 (사진: 원진아 인스타그램)

신인 배우 원진아가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주연을 맡은 원진아(하문수 역)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원진아는 하문수 역을 꿰차기 위해 120대 1의 경쟁률을 뚫었다.

앞서 6일에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한 관계자는 "'그냥 사랑하는 사이'를 준비하면서 여자 주인공을 신선한 인물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백여 명이 넘는 여배우들을 봤다"며 "당시 원진아가 연기를 하는데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뒤쳐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모두 원진아를 선택했다. 특유의 매력을 본거다"라고 한 관계자 말을 뒷받침하듯 시청자들은 원진아의 신선한 매력에 반응했다.

원진아는 2015년 단편 영화 '캐치볼'과 '밀정'을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서 경험을 쌓아 왔다. 오는 14일에 개봉될 영화 '강철비'에서도 그녀를 찾아볼 수 있다.

한편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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